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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가보면 무조건 단골된다는 대세 만화카페 `벌툰`의 인기요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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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벌툰 작성일19-06-04 11:43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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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화카페 벌툰 제공]

ⓒ 경상매일신문

 

 

 

[경상매일신문=김영호기자] 더워진 날씨로 인해 요즘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은 실내, 실외로 모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의 코스는 영화관-맛집-카페이다. 하지만 요즘은 이러한 일반데이트 코스의 인기가 식고 색다르고 기억에 남는 데이트코스를 찾는 비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실내에서 데이트 할 수 있는 힐링되는 곳, 바로 ‘만화카페 벌툰’이다. 

 

예전에는 만화책을 보면서 간단하게 라면, 과자를 먹는 만화방 개념이었다면 요즘 만화카페는 만화방과 카페가 합쳐진 복합문화공간이다. 만화카페에서는 만화책을 보면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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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스타그램 이용자 wonny_030제공]

ⓒ 경상매일신문

 

 

특히 만화카페 벌툰은 1시간 2,4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에 만화책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추억의 오락게임, 힐링할 수 있는 마사지기까지 특허받은 벌툰 소굴방에서 즐길 수 있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제대로 타고 있다. 


벌툰 본사 관계자는 “요즘 연인들은 일반적인 데이트코스보다는 한번 데이트를 하더라도 특별한 곳에서 특별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가격도 2,4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에 만화책도 볼 수 있지만 함께 오락게임도 즐길 수 있고, 마사지기까지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데이트코스로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 요즘은 커플, 친구 단위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로도 많이 오고 있어 주말만 되면 무조건 만석이 되고 있는 상황” 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만화카페 벌툰은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6월 10일(월) 오후1시 선착순 30명으로만 진행되기 때문에 만화카페 벌툰 공식 홈페이지에서 빠르게 신청을 해야 초대장 발송이 가능하다. 


벌툰 본사는 21년 경력의 오래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현재 아이센스리그PC방, 치킨의 민족, 스터디카페 초심 등의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




 

기사보기 : 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249554&part_idx=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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