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하는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만화카페창업 브랜드 ‘만화카페 벌툰’이 선정됐다.

admin02 26-07-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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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274

만화카페벌툰CRO 오한울. (출처: 만화카페벌툰)

[테크월드=김경주 기자]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하는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만화카페창업 브랜드 ‘만화카페 벌툰’이 선정됐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경영 성과, 성장성, 브랜드 인지도, 소비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100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아 2025년 12월 말까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브랜드1만 2000여 개의 브랜드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고, 만화카페 업종은 유일하게 만화카페벌툰이 선정되었다.


만화카페 벌툰은 현재 누적 210개 이상의 가맹점을 돌파했으며, 1호점의 경우 11년째 영업을 이어가고 있어 브랜드 운영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간 요금제와 식음료 매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2중 수익구조를 통해 수익률도 높였으며, 시간 요금제는 부가가치세 면세 업종으로 면세가 적용된다. 식음료의 경우에도 전문 인력 없이도 조리할 수 있는 ‘원팩 조리 시스템’과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위한 ‘무인 태블릿 오더 시스템’을 통해 인건비 절감 효과까지 있어 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도 만화 콘텐츠 외 OTT 관람, 보드게임, 닌텐도, 다양한 식음료까지 즐길 수 있어 한 곳에서 여러 가지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벌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브랜드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과 가맹점이 함께 이룬 성과이며, 앞으로도 소비자 만족도는 물론,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테크월드(https://www.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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